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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강국 중 하나인 한국

by 인포월드 2021. 7. 20.

세계가 ` 기적 `이라고 평가하는 한국 산림녹화,세계가 배워야할 모범, `브라운 세계 석학이 평가 했습니다

 

FAO(유엔식량농업기구)가 대한민국은 세계4대 조림국가 `2차 대전이후 산림복구 성공한 유일국가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수탈과 한국전쟁으로 민둥산이 되어버린 국토는 범국민적으로 끝없이 나무를 심고 조성하면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최초로 조림사업 성공 국가가 되었습니다 

환경분야애서 세계젇인 석학 레스터 브라운 

 

미국 지구정책연구소 소장은 `문명을 구하기 위해 모두 나서자 라는 부제를 단 자신의 저서 (플랜B3.0) 에서 

 

"한국은 여러 측면에서 다른 국가들에 조림사업의 모범이 됐다"고 서술했습니다 

산림녹화의 결과뿐 아니라 빈곤과식량,환경 등 여러 문제를 함께 해결했다는 평가도 함께 받았습니다 

브라운 소장은 2013년 8월3일 방영된 KBS(다큐공감,민둥산의 기적)에  출연해 

"이 프로그램이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도 꼭 방영되기를 원한다" 고 강조하면서 한국의 산림녹화는 

위기에 닥친 지구를 구하기 위해  세계가 반드시 배워야 할 최고의 모범국이다 고 극찬했습니다 

 

1950년대 우리 국토의 59%는 사막화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황무지 였습니다

조선말 부터 망가지기 시작한 우리의 산림은 일제 강점기에 송탄유를 생산하기 위해 소나무 뿌리까지 캐가는 

일본의 산림 수탈로 거의 피폐화 되고 6,25 전쟁으로 더욱 파괴되었습니다

1969년 유엔 보고서는 한국 산지는 어찌할 방법이 없을 정도로 피폐해져 있다  라고 보고할 만큼 황폐화 되었습니다 

그런 국토를 1967년 산림청을 발족하고 1973년 제1차 치산녹화 10개면 계획이 수립되면서

산림녹화가 본격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불과 13년 만인 1982년 식량농업기구FAO는 영국,독일,뉴질랜드와 함께 우리나라를 세계 4대 조림국가로 꼽으며

2차 세계대전 이후 산림복에 성공한 유일한 국가로 선정되는 기적을 일궈냈습니다 

이기록은 아직도 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나이 80를 넘긴 전진표 대외협력부장, 한문영 기록관리부장,오정수 연구관리본부장 ,이철수 사무국장 등 

은퇴한지 10년이 넘는 이들은 우리나라 산림녹화의 산증인들입니다 

 

이들은  우리나라의 산림녹화 과정의 철학을 알리는 일이 다른나라 산림녹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고 강조합니다

 

우리의 산림녹화 경험과 기술은 지구촌 사막화 방지와 이산화탄소 저감에 적그적으로 기여할수 있는일 이라고

설명하면서 우리나라 산림녹화 기록은 당연히 세계기록 유산에 등재돼야 한다면서 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 위원회는 이과정에서 세계가 기적이라고 평가하는 한국의 산림녹화 기록등이 관련 기관들의

청사이전 및 부처변경등으로 상당수 자료가 폐기 처분되며 사라지는 것을 보다 못한 70여명이 기록유지를 위해 

자립적으로 참여하며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노력으로 정부와 지자체,관련 기관은 물론 

마을과 기관이 보관하던 관련 자료가 전국적으로 수집됐습니다 

 

소실되가는 총 1만여건의 귀중한 기록물등이 최초로 전국에서 수집되고 분류하는 성과를 거둔 큰 수확이었습니다 

산림녹화 관련 자료는 뒤늦게 산림녹화에 나서는 많은 개발도상국에 정보와 노하우를 전수할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기록유산으로 반드시 등재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2년 주기로 진행되는 세계유산등제심사는 2019년에 열리지 못했습니다 

유네스코에 가장 많은 분담금을 부담하며 권력을 휘두르는 일본의 훼방때문인데 2020년에도 코로나때문이 아니라 

세계기록유산등제 신청은 보류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한국이 잘되는 것이나 우위에 있는 분야라면

뭐든지 사사건건 방해하는 일본의 섬나라 쪽바리 습성은 여전합니다 

지금은 핀란드,스웨덴,일본과 함께 세계4대 산림강국 으로 우뚝 솟아있습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몽골,미안마 등 전세계20여 개국의 산림녹화를 지원하는 공적원조 제공국가로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자연은 사람이 없어도 존재하지만 사람은 자연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숲이 주는 공익적 가치는

2018년 기준으로 221조 원이 넘습니다 

이는 국내 총생산(GDP)의 11.7%로 국민 1인당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428만원 의 혜택을 받는 셈 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세계4대 산림강국인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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