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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 1 (의도된 음모)

by 인포월드 2021. 7. 22.

내일이면 일본 도쿄 올림픽 개막식이 열린다 말많고 탈 많은 

 

 

코로나 펜데믹을 이유로 1년 연기 되었지만 끝없는 시비거리에도 꾿꾿하게 일본정부와 IOC의 돈작(돈 .합작)으로

결과가 뻔한 올림픽을 개최합니다 

 

일본국민조차 80%이상이 반대하던 이 올림픽이 최소될경우 엄청난 배상금을 물어야 하고 이 배상금을 물기 싫은 

일본정부와  엄청난 수익을 포기할수 없었던 IOC가 온갖 핑계를 갖다되며 억지 개최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우연치고는 이상하게도 억지로 일이 벌어지는 현상이 벌어지는데요

성화봉송 첫날부터 불꽃이 사라지는 헤프닝 부터

성화봉송중 물총을 쏘았던 여인이 체포되고  그리고 16명이 성화봉송중 코로나 확진을 받았습니다 

 

이때부터 성화봉송을 중단해야 한다  올림픽 자체를 중단해야 한다는 일본의 여론이 빗발쳤지만 

 

일본정부와 IOC에게는 개 짖는 소리로 밖에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전세계에서 우려의 보도와 함께 일본내에선 코로나 확진자가 폭증하고 도쿄에 비상사태가 발생하기도 했고 

 

도쿄 올림픽에 대한 여론은 연일 비관적인 보도와 우려로 가득했습니다

 

전세계 유명 선수들 까지 올림픽 불참을 선언하고 일본에 입국하던 외국 선수단에서 코로나 감염자가 속출하고 

 

버블 방역이라 자랑하던 올림픽 선수촌의 방역은 곳곳에서 구멍이 뚫여 선수단의 불안감과 도쿄시민들의 불안감은

최대치에 이르렀다

그리고 한국과도 올림픽이 열리기 전부터 수 많은 이슈로 갈등을 빚어오면서 결과적으로 

일본에 손해가 되는 시국입니다 

 

욱일기 방치에 정치적 이득이라도 챙기려고 연일 한국 때리기에 선봉에 섰던 일본 매체들과 정치인들에 

 

세계의 여론은 싸늘하기만 했습니다

도쿄에서 연일 1500여명 확진자가 나오고 있고 선수촌 안에서도 감염자가 속출하게 되고 선수촌 에 

TV와 냉장고는 유로 옵션이라는 사실에 전 세계 선수단을 당황케 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들이

정상적인 대회개최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게 합니다 

 

그리고 일본 선수들은 선수촌에 입단하지 않고 따로 체육시설에 있는 숙소를 이용하거나 호텔등에서 머물르며 

 

마치 망한 올림픽 매달이라도 많이 따서 생색을 내려는 꼼수로만 보입니다 

 

미국 체조 선수단은 선수촌 대신 호텔에 숙소를 정하고 개별 식단을 구성하여 미국에서 공수한다는 소식을 듣자

 

한국에게는 온갖 말도 안되는 구실로 비난하고 반대하던 여론이 너무나 대조적으로 조용한걸 보면

이것들이 얼마나 한국을 깔보고 막 대했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 올림픽 조직위원회 에서는 국민과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가  확산하게 되면 

대회 자체를 취소할수도 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자 IOC는 즉각 이를 정면으로 부인했습니다 "어떤 경우가 있어도 대회를 취소하지 않을것"

또한 상황이 호전되면 즉각 유관중으로 전환 하겠다 고 발표하자 

일본 열도가 들끓면서 맹비난하고 있습니다

모든 위험과 비난 엄청난 손실까지 일본이 감당해야 하고 IOC 는 아무런 위험없이 벌어들이는 수입에만

관심있다는 것에 일본인들의 비난이 거세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일보의 불만에 대해 IOC는 관심이 없어보입니다

 

세계평화의 대전이 이미 오욕으로 가득찬 한 단체의 이익에만 집중되는 모습에 앞으로의 IOC 행보를 주시하게 됩니다

 

하지만 일단 개최가 되서 여러상황으로 대회를 계속할수 없을시 취소로 인한 배상은 없는것으로 확인되자

일본이 이점을 노리는 게 아닌가 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 

 

방역을 소홀히 한다는 점 숙소와 각종 편의시설 미비등

 

물론 골판지 침대등은 이상한 논리로 설치했지만 문제는 가격이 개당 220만원이나 한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고 

 

선수단 숙소는 대회 개최후 일반 분양으로 엄청난 수익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도쿄에 마지막 남은 요지에 마치 로또를

연상시키는 일본인들의 관심을 이미 반영했었죠 

 

아예 일본은 이번 올림픽을 계기로 한목 뽑자는 마인드 인것 같았는데

이때 의 기쁨이 악몽이 될거라곤 미쳐 생각못했겠죠 올림픽이 1년 연기되고 무관중 경기에 최대 후원사인 스폰서 기업들이  손을 때면서 이번 올림픽의 경제적 손해가 25조에 이를 것이란  참기름 같은 보도가 

더위에 지친 우리들에게 한줄기 시원한 소낙비 처럼 느껴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개회식을 한후 대규모 확진자가 선수단 내에서 발생하면  그걸 핑계로 대회를 취소하게 되고 

그에 따른 배상금을 피할수 있어 아마 일본은 그 선택을 이미 했을지도 모릅니다 워낙 간사한 인간들이기에

 

그리고 한국때리기에 열중해서 이미 일본의 혐한 감정은 극에 달해있습니다 

국민을 생각치 않고 자신들의 입지만 지키려는 일본 정치가들에게 최악의 상황은 피할것으로 생각할수 있습니다 

 

아무튼 대회를 마무리까지 해도 손해  개막식을 열고  취소해도 일본은 손해와 더블어 일본편에서 하수인 역활을 하던 IOC 빅 엿을 먹는 상황이라 우리에게는 팝콘각이 아닐수 없습니다 

 

부디 한국 선수단과 재일교포 여러분의 안녕을 기원하며 혹시 있을지 모를 불상사에 만전을 기하여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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