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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파멸의 경고

by 인포월드 2021. 7. 30.

도쿄 올림픽 파멸

지금 일본에서 벌어지는 올림픽에 관한 일련의 일들이 파멸로 가는 수순으로 보입니다 

도쿄 올림픽 파멸

도저히 상식적으로 보이지 않은 대회 준비와 엄청난 자금을 들였지만 온갖 불만을 토로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 

 

부흥 올림픽을 주제로 야심차게 준비했던 대회 준비가 왜 이렇게 허술하게 됐을까요?  단지 코로나19로 일 년 연기되고

 

무관중 경기라서 그런걸 까요?

도쿄 올림픽 파멸

 

일본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하는 짓을 보면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부흥 올림픽을 기지로 삼았지만 아예 처음부터 올림픽을 계기로 한몫 단단히 잡으려는 장사 속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거야 당연하다고 여기 겠지만  이번 도쿄 올림픽은 해도 해도 너무 한다는 느낌입니다 

 

어차피 엄청난 손해를 보는 마당에 어떠한 추가 지원도 안 하겠다는 심보는 물론  만약 정상적으로 경기가 열렸다 

 

하더라도 문제점은 곳곳에서 보인다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이 이번엔 나무 의자로 구설에 올랐습니다

 

문제가 된 경기장은  도쿄 아리아케 체조 경기장이다. 1만 2000석 규모 경기장으로

 

올림픽 체조 경기, 패럴림픽 보치아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도쿄 올림픽 파멸

아리아케 경기장은 지붕과 관중석 모두 목재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올림픽 경기장 중 가장 많은 목재가 투입됐습니다 

 

목재 조달을 위해 일본 전국에서 목제를 조달했는데 경기장 좌석을 본 일본인들 조차 

 

 나무로 만든 점을 놓고 비난 여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중 편의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이유입니다

 

상판도 나무고, 등받이도 나무다. 등받이 각도는 직각에 가까운 데다 짧기까지 합니다 설상가상으로 폭도 39cm에 불과하며, 팔걸이도 3석당 하나씩 배치되어 있습니다

 

한눈에 봐도 착석감이 편해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경기장 실사에 참여한 현지 언론이 "아프다"라고 표현할 정도였습니다

 

 

도쿄 올림픽 파멸

또 하나의 히트품(?)  골판지 침대  사실 골판지 가구는 국내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올림픽에서 부정적으로 화제가 되자  국내업체에서 곤혹을 치르고 있다고 합니다 

 

골판지를 이용한 가구의 이미지 때문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그들이 놀란 건 이 골판지 침대의 가격이라고 합니다  20만 엔이라는 가격  하지만 

 

한화 약 200 여만원의 골판지 프레임에 가격은 아닙니다 저걸 200만 원을 받아먹은 아베 형을  도둑놈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 매트리스 베개 , 이불 모두 한꺼번에 대량 납품하면서 골판지 프레임을 넣었을 수도

있습니다

도쿄 올림픽 파멸

 

올림픽 공식 스폰서 사이트에서 동일한 생산 회사의 물품을  찾아본 결과 

 

매트리스 침구 베개 이불 값만 해도 200 이 넘어갑니다  똑같은 제품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렇더라도 병신 짓이죠 

 

프레임인 골판지 때문에 다른 점이 전혀 부각이 안되니까  일본 올림픽 조직위도 답답은 할 겁니다 ㅋ ㅋ

 트라이애슬론 경기가 열리는 오다이바 해변에 대장균 검출로 트라이애슬론 경기가 취소된 적이 있는 곳인데 수질악화가 여전해 제대로 치를 수 있는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었습니다 

 

2017년 10월 올림픽조직위원회가 조사했을 때 대장균이 기준치의 20배 이상 검출되기도 했다. 도쿄 도는 굴을 이용해 수질을 정화하는 실험을 진행한 적이 있는데 미처리 하수가 대거 유입되면서 굴은 수개월만에 모두 폐사됐습니다 

 

그러면 빨리 다른 대안을 강구해야 했는데 뭣 때문일까요??  일본 특유의 관료주의 책임지지 않는다란 엄청난 방어막이

 

이렇게 까지 사태를 키워오고 대책은 없는  과연 이곳에서 경기가 벌어질까요??

 

올림픽 관련 업무를 보는 미디어프레스센터 내에서 파는 음식이 가격 16000원 (한화) 

 

 "미디어프레스센터의 버거. 고무 고기, 차가운 빵 등 이게 1600엔"이라며 "기자 동료 여러분, 식사 전에 알고 있으세요"

 

아르 노우 레지스 프랑스 기자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사진을 올리고 비꼬는 멘트를 남겼다 

 

 

위 사진은 유럽팀에 제공된 일본 도시락 수준이다  저렇게 부실하게 준비한다는 것은 철철 히 이익을 보전한다는 것 

 

밖에 안보입니다  어차피 망한 올림픽 더 이상 투자도 없다 라는 마인드일까요?? 

 

아마 이번 주 안으로 어떤 문제가 터지든 아님 인위적으로 만들어 내던  어떤 일이 벌어질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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