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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한국 (White List) 에서 끝내 배제 (일본의 대 한국 수출 제재2 주기 )

by 인포월드 2021. 7. 11.

일본 정부가 끝내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 에서 제외하자 세계 미디어도 들썩였습니다.

 

해외 미디어 는 이번 사태를  한 - 일 무역 전쟁으로  규정하고  그 파장이 두 나라에만 그치지 않을 것 이라는 우려 섞인

 

관측을 쏟아 냈습니다  

 

특히 일본 내부에서도 소재 수출 차질 ,자유무역 역행등 아베신조 총리가 패착을 뒀다는 비판이 상당히 늘어나고 있었다

 

일본 언론은  하국에서 벌어진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 확산과 아울러 소재기업의 수출 차질을 걱정하는 기사를  쏟아냈다

 

미국을 비롯한 서구 언론 역시 한국의 반일 감정 고조를 집중보도 하면서 세계 기술산업에 미칠 악영향을 집중 조명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베터리 같은 한국산 핵심 부품 공급망 교란을 당장 우려했다 

 

글로벌  공급망에 미칠 영향이 적을 것이라고 강조하는 일본 정부 주장을 전혀 받아드리지 않았다 

 

애플로 대표되는 서구기업의 피해 발생시 일보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될까 일본 정부와 미디어는 경계심을 보였다

 

일본 정부는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해도 글로벌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고 밝히고있지만 

 

외신의 시각은 달랐다 

 

영국 뢰터 통신은  미국 행정부당국자 발언을 빌어 "화이트 리스트 제외 후 한 ' 일 무역관계가 악화되면 

 

양국경제에 쿤 영향을 가져올것 "  이라고 보도했다

 

AP통신은 미'중 무역마찰로 세계 기술 공급망이 교란된 상태에서 일본의 한국 화이트리스트 제외조치가 더 큰 파문을 

 

일으킬 것이라고 전망 했었다 이어 이 파고가 부품및기술 부문 전체로 확산될 것을 우려했다 

 

또한 블룸버그는 일본이 한국에 안보및 글로벌 기술 공급선에 타격을 줄 조치를 단행했다고 보도했고

 

이어  한 ' 일 양국이 다양한 경제 분야에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며  이번 조치가 일본 경제에 크나큰 상처를

 

입힐것으로 전망 했었다 

 

CNN은 당장 글로벌 반도체 산업에 미칠 영향을 예를 조명하였다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스마트폰에서 자동차 까지 모든 분야에서 쓰이는 그로벌 메모리칩의 2/3 을 생산하고있는데 애플과 화웨이를 포함한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한국 기업의 메모리칩에 전격을로 의존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었다

 

또한 글로벌 부품 공급망 우려를 보도했던 영국의 BBC는 일본의 조치가 아예 전세계 전자산업 전체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고 우려있ㄴ는 보도를 했었다 

 

사우스 차이나모닝 포스트터지 일본 - 한국-애플로 이어지는 글로벌 공급망에 긴장이 고조되면서 

세계 고객에게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요인이 될거라고 전했다 

 

워싱턴의 경제연구소 (TRO)는 이 매체에 "상호 의존적인 공급망의 단점은 고리가 파괴되면 부수적인 피해가 타 국가들로 까지 생긴다는 점" 이라고 밝혔다 

 

CNBC는 반도체의 글로벌 공급이 중단되거나 엄청난 가격상승의 요인이 될 가능성을  거론 했었고 

교토통신 역시 세계주요 기술 산업계 피해를 우려했었다 

 

한일 테크 전쟁이 스마트폰 시장에도 영향을 미쳐 중국업체와 미국애플이 수혜를 볼 것 이라는 보도도 나왔었다

 

포보스는 "패자는 삼성과 같은 스마트폰 소비자"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리고 일본 수출 규제가 한국산 칩과 디스플레이

를 쓰는 애플에도 영향을 미칠것이라 예상했었다 

 

하지만 "삼성이 일본 대체로 중국을 택하기 힘들지만 애플은 한국대신 중국을 택할수있다 ." 라며 애플의 피해는 

크지 않을 것이라 분석했는데  잘못된 분석이였다 

 

삼성의 기술과 중국의 기술은 다르다  완전히 틀린다 

 

일본 내에도 이번 아베의 조치가 악수라는 지적이나왔었다 소니를 비롯한 일본 산업계도 한국의 부품에 의존하고있는데

무역보복 정당성이 부족한데다 일본이 외친 자유무역에 역행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컷었다 

 

앞서 일본 닛케이 신문은  아베정부가 수출규제 사유를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다며 비판했고 

마이니치신문 역시 일본의 수출규제가 반한 감정을 선거에 이용할거라는 보도도 했었다 

 

교토통신은 이번 조치가 한 '미 '일 결속을 악화하고 아시아 정세를 불안하게 했다고 비판했고 

한국 제조업 뿐만 아니라 그에 못지않게 일본 수출업체도 타격을 입을거라 밝히면서 수출 대상국의 신뢰를 잃어 

앞으로 많은 일본 내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었다 

 

일본의 유명한 반도체 전문가 유노가미 다케시 는 

일본 정부를 비판했었다  한국이 첨단 소재 수입국을 일본에서 다른나라로 옮길경우 수출에 의존하는 일본 소재기업은

더 큰 타격을 입을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었다  그리고 화이트 리스트제외의 논리 자체도 빈약해 세계무역 시장에서

일본의 이미지만 크게 훼손했다고 비판했으며  나아가 사태가 장기화되면 5년후 일본 반도체 산업은 궤멸할수 있다고

경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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